주식 매도 마감일 계산기

카드값이 빠지는 날은 정해져 있는데 통장이 모자랄 때, 주식을 언제까지 팔아야 그날 돈이 들어와 있는지 계산합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파나요
매도마감 10/22(목) 20:00
10/26(월) 출금 기준 · 주말·공휴일과 결제일을 세어 나온 날짜입니다.

국내는 KRX T+2·마감 20:00(시간외·애프터마켓 포함), 미국은 NYSE T+1 에 환전 1영업일을 더한 KB증권·NXT 기준 기본값입니다. 증권사마다 다르므로 앱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나 금융 조언이 아닙니다.

왜 손으로 세기 어려운가

주식을 판 날 바로 돈이 나오지 않습니다. 국내 주식은 체결일을 포함해 2영업일 뒤에 결제되고 (T+2), 미국 주식은 1영업일 뒤(T+1)에 결제된 다음 환전까지 마쳐야 원화로 쓸 수 있습니다. 그 사이에 주말과 공휴일이 끼면 날짜가 하루씩 더 밀립니다.

까다로운 것은 달력이 하나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은행 영업일, 한국거래소(KRX) 개장일, 미국 증시(NYSE) 개장일이 서로 다릅니다. 근로자의 날에 은행은 쉬지만 어떤 해에는 증시가 열리고, 12월 31일은 은행이 영업해도 거래소는 폐장합니다. 미국 공휴일은 한국과 겹치지 않고, 추수감사절 다음 날처럼 조기 폐장하는 날도 있습니다.

하루만 늦어도 그 달 출금일을 맞추지 못합니다. 이 계산기는 세 달력을 각각 확인해 마지막 매도일과 그날의 마감 시각을 알려줍니다.

반대로, 팔면 언제 입금되는지 궁금하다면

이 페이지는 출금일에서 거꾸로 셉니다. 이미 팔았거나 파는 날이 정해졌고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가 궁금하다면 정방향 계산기가 따로 있습니다.

팔면 언제 입금되나 계산하기추석·설·미국 공휴일이 끼는 경우까지 세어 줍니다.

돈을 만드는 길은 파는 것만이 아닙니다

다른 통장에서 옮기거나, 곧 들어올 급여·배당을 기다리거나, 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각각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이체는 즉시지만 매도는 며칠, 대출은 신청부터 실행까지 또 며칠입니다.

셀바이데이 앱은 이 네 가지를 같은 출금일 기준으로 나란히 놓고, 지금 얼마가 모자라는지, 어느 통장에서 얼마를 옮기면 되는지, 무엇을 몇 주 팔면 되는지까지 계산합니다. 마감이 다가오면 알림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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